헤머셀 'Kiss My Hair'

현재 위치
HOME > FAQ
  • 제품문의
  • 배송문의
  • FAQ
질문/답변
질문
The hair mother cellar 라인에 대해 알려주세요.
답변
헤어 고민 별로 세분화된 제품이 구성되어 있는 맞춤 헤어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헤어 전문 브랜드입니다.
남성 탈모샴푸, 여성 탈모샴푸 외에도 염색용, 곱슬머리용, 웨이브용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샴푸, 트리트먼트와 헤어미스트, 앰플, 의약외품 토닉의 헤어 케어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폭 넓게 선택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힘 없이 축축 처지는 모발에 볼륨 컬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면 되나요?
답변
The hair mother cellar의 볼륨 컬 샴푸는 양이온 폴리머와 각종 유효 성분이 모발 탄력을 유지해주고 실크 단백질과 밀 단백질의 함유로 볼륨감 있는 머릿결로 케어하는 웨이브 모발, 볼륨감을 원하는 모발 고민이 있으신 고객 추천 제품입니다.
또한 볼륨 컬 트리트먼트는 축 쳐지는 모발의 볼륨을 더해주어 펌, 웨이브의 컬을 풍성하게 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질문
지루성 두피염과 탈모로 고민이 많은 남성의 탈모 전용 샴푸가 있나요?
답변

M-hair loss shampoo는 탈모방지와 함께 모발의 굵기 증가 효과가 있는 의약외품 샴푸입니다.
두피에 영양공급은 물론 모근 강화에 도움을 드립니다.
또한 의약외품 인증 성분들이 두피 고민을 케어하는데 도움을 주어 건강한 모발로 가꾸어 드립니다.
탈모예방과 탈모관리에 도움을 드리기 때문에 헤머셀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입니다.
지루성 두피나 비듬이 고민이시라면 샴푸 후 본 제품을 두피 쪽에 발라놓고 3분정도 방치 후 헹궈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질문
잦은 염색과 탈색으로 모발 큐티클 손상도가 큰 모발에는 어떤 라인이 필요한가요?
답변

큐티클이 손상된 거친 탈색 모에는 컬러 프로텍트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시면 효과적입니다.
실크 단백질과 밀 단백질 성분이 영양을 공급하여 윤기를 더해주고, 양이온 폴리머가 모발 표면에
흡착하여 Color stay 효과를 높여 드립니다.

질문
휴일 배송은 안되나요?
답변

상품의 배송은 택배 서비스가 운행되는 월요일~토요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택배서비스의 업무 종료로 인하여 일요일, 공휴일은 배송이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한번 주문으로 여러곳에 제품을 보낼 수 있나요?
답변
한주문서당 여러곳으로 배송은 불가능합니다.
여러곳으로 배송 희망시 주문을 각각 하셔야 배송이 가능합니다.
참고적으로 주문서당 구매금액이 50,000원 이상일 경우만 무료배송입니다.
질문
집이 비어 있어서 물품이 되 돌아간 경우 어떻게 하나요?
답변

고객님(수취인)의 부재로 인하여 상품을 수령하지 못하였을 경우, 상품이 반송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주문배달내역]으로 확인되는 택배사 영업소를 통해 재배송 요청 가능합니다.
단, 고객 부재로 반송된 경우 반송 및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질문
주문한 제품을 아직 못 받았는데,배송현황에는 왜 "배송완료"로 되어 있나요?
답변
주문상세의 발송상태가 아닌 [주문조회→배송현황]정보를 확인하여 배송사의 배송현황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만일, 확인이 어려운 경우 [주문/배송문의 게시판]으로 문의하시거나, 고객센타로 전화주시면 정확하고 신속하게 확인하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주문한 제품을 받지 못했어요.
답변

고객님께서 주문하시는 제품 모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송해 드려야 하나, 일부 상품은 재고부족, 생산, 검품등의 사유로 배송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사유로 배송이 지연될 경우 사전에 연락을 드리고 고객님의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전국 어디서나 제품을 받아볼 수 있나요?
답변

전국 배송이 가능하며, 도서.산간 지역은 지역의 특성상 배송기간과 배송비가 추가 될수 있습니다. 배송료는 50,000원 이상 구매하실 경우 무료배송이며, 50,000원 미만일 경우 2,500원의 배송료가 부가되며 도서지역, 제주도 군부대등은 지역의 특성상 2500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감사합니다